미디어 소형 냉장고 고장 콤프레샤 뜨거움 냉장 냉동 안됌 릴레이 및 과부하 장치 교체 수리 셀프
미디어 소형 냉장고 수리
미디어라는 제조사의 소형 냉장고인데 갑자기 전자제품의 그을린 냄새?가 나더니 차단기가 내려가 버렸다.
처음에는 뭔지 몰라 다시 올렸는데 곧바로 내려가지는 않았다
그을린 냄새를 추적해보니 냉장고쪽.
소형 냉장고인데 이미 냉장이나 냉동이 안되어 얼음이 물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가게에 두면서도 별로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에
안되고 있던것도 몰랐다.
콤프레셔를 만져보니 손도 못 댈정도로 뜨겁고 특히 냉장고 뒷면 역시도 매우 뜨거웠다 문제가 진짜 있어보인다

이제는 버려야 하나?
이전에는 콤프레샤가 안도는 문제로 릴레이라는 부품을 교체했고 그 뒤로 1년이 지난 지금 컴프레샤는 동작하는듯 하지만 뭔가 이상이 있어 보인다
이제는 놔주어야 할 때인가? 사실 연식은 되었지만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던터라..그런데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냉장고는 필요할 것이다


릴레이정도만 교체할 수 있는 겉핥기 정도의 능력이라 그 외에 다른 부품이 손상되었다면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좀 큰 문제 같았기에

일단은 가장 만만한 릴레이를 분리한다. 그리고 함께 있는 과부하방지장치도 함께 분리한다
두 제품 모두 흔들어보니 과부화 장치에서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그렇다 확실치는 않지만 이 녀석을 먼저 교체해봐야겠다
적힌 스펙 그대로를 교체한다 . 알리에서 몇천원 하지 않는다 혹시 모르니 릴레이도 함께 교체하기로 한다
그렇게 한 4일 정도 지나니 도착했다


그리고 교체한 뒤 냉장고의 전원을 넣었는데 뭔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소리가 난다
뒷면도 열이 오르지 않는다 컴프레샤는 열이 오르는데 그렇게 문제되는 수준은 아니고 평균인 것 같다

한 10분정도가 지나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드디어 얼음이 얼기 시작했다 냉장도 잘 되는듯 하다
이렇게 간단하게 수리할 수 있다니.. 다만 컴프레샤 동배관의 마감되어 있는 쪽은 아주아주 날카롭기 때문에 꽤나 주의하면서 해야 한다 커버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몇번이고 닿을 수 있다 장갑은 필수다
증상
얼음 , 냉장 되지 않음
뒷면이 굉장히 뜨겁고 전기 차단기가 내려갔다
수리
냉장고 과부화 방지 장치를 교체한 뒤 2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
얼음도 아주 꽝꽝 잘 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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